랜딩 페이지에서 쓰는 Pabbly Connect
리드를 대량으로 살 때, 리드를 옮기는 자동화가 마진을 갉아먹어서는 안 됩니다. Pabbly Connect의 요금 체계는 바로 그걸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트리거는 태스크로 집계되지 않고, 필터, 라우터, 포매터 같은 내부 단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앱에서 일어나는 액션만 집계됩니다.
LanderLab의 웹훅 연동이 랜딩 페이지나 퀴즈 퍼널의 리드를 하나하나 Webhook by Pabbly 트리거로 보내므로, 제출마다 양식 필드, 숨김 필드, LanderLab 자체 필드를 내가 정한 키 이름으로 담아 워크플로를 시작합니다.
Webhook by Pabbly로 모든 리드를 받으세요
모든 리드가 제출 시 양식 필드, 숨김 필드, LanderLab 자체 필드를 담고 워크플로에 도착해 뒤따르는 액션에 바로 매핑할 수 있고, 그다음 리드도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LanderLab 쪽에서 키 이름을 하나하나 바꾸므로 워크플로의 필드가 스펙처럼 읽히고(first_name, phone, zip, utm_campaign, ll_variant_id), CRM이나 시트에 매핑하는 데 몇 분이면 됩니다.
태스크 수를 잡아먹지 않는 라우팅
대부분의 리드 흐름은 실행보다 판단에 더 많은 단계를 씁니다. 서비스하는 주의 리드인지, 퀴즈를 끝냈는지, 어느 구매자가 가져갈지. Pabbly Connect에서는 그런 판단 단계, 즉 필터, 라우터, 포매터가 태스크로 집계되지 않고, 트리거도 마찬가지입니다. 돈은 리드를 어딘가에 넣는 액션에만 냅니다.
지역 홈 서비스 양식 작성처럼 싼 리드에서는, 이것이 제값을 하는 자동화와 리드마다 조용히 한 조각씩 떼어 가는 자동화의 차이입니다.
Pabbly Connect인가, 직접 웹훅인가?
리드가 도구 하나에만 가면 되고 그 도구에 API나 자체 LanderLab 연동이 있다면, 중간 단계를 건너뛰세요. 웹훅이나 연동이 직접 보냅니다. Pabbly가 제 몫을 하는 것은 리드가 여러 앱에 가거나, 가는 길에 서식 지정이 필요하거나, 답변이나 페이지에 따라 다른 경로를 탈 때입니다.
징검다리로도 유용합니다. 오퍼가 새롭고 라우팅이 매주 바뀌는 동안은 Pabbly로 시작하고, 흐름이 구매자 하나와 CRM 하나로 자리 잡으면 인계를 LanderLab 자체 연동이나 직접 웹훅으로 옮기고 Pabbly는 부가 작업에 남겨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