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 페이지에서 쓰는 ThriveTracker
ThriveTracker는 캠페인에 랜딩 페이지와 오퍼의 로테이션, 별도 분할 테스트를 나란히 돌리는 브랜치, 그리고 캠페인에서 랜딩 페이지, 오퍼까지 파고드는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모두 어느 경로가 돈을 버는지에 관한 것이고, 리드 제너레이션 캠페인에서 돈은 양식에서 시작됩니다. 그 양식이 LanderLab 페이지에 있으면 숨김 필드가 방문과 함께 들어온 subid를 보관하고, 페이지의 웹훅 연동이 제출마다 그 subid와 함께 ThriveTracker 포스트백 URL로 보냅니다.
수년간 ThriveTracker를 써 온 제휴 마케터가 리포트는 그대로 두고 페이지와 퀴즈는 LanderLab에서 만들고 싶을 때 든든한 조합입니다. 로테이션은 그대로 작동하고, 이제 다룰 리드가 생길 뿐입니다.
양식에서 나오는 ThriveTracker 전환
ThriveTracker는 URL에 subid를 붙여 방문자를 LanderLab 페이지로 보냅니다. 양식이 제출되면 LanderLab이 그 subid와 함께 서버 간 방식으로 내 ThriveTracker 도메인에 전환을 포스트백하고, 리드는 그 리드를 만든 캠페인, 랜딩 페이지, 오퍼의 클릭에 합쳐집니다. 브라우저가 일찍 닫히거나 픽셀을 차단해도 집계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퍼널 하나에서 분할 테스트 여러 개
ThriveTracker의 브랜치로 캠페인 하나가 트래픽마다 다른 테스트를 돌릴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는 헤드라인 테스트, 데스크톱에는 퀴즈 대 양식. 브랜치마다 LanderLab 페이지 로테이션을 따로 두고, 포스트백된 리드가 각 테스트를 그 테스트의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가중치는 ThriveTracker에서 옮기고, 페이지는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각 갈래에 믿을 만큼 리드가 쌓이면, AI 자동 최적화가 가중치를 대신 옮겨 줄 수 있습니다.
클릭 옆에 리드 정보
ThriveTracker 포스트백은 subid와 지급액 외에 추가 변수 다섯 개를 싣습니다. 여기에 리드의 주, 보장 유형, 채무 구간을 넣으면, ThriveTracker의 드릴다운 리포트가 클릭이 어디서 왔는지뿐 아니라 리드가 무엇이라 답했는지로도 전환을 나눌 수 있습니다. 전체 리드는 LanderLab 리드 탭에 남고, Grow 이상에서 CSV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리드와 함께 늘어나는 매출
리드 제너레이션 매출은 늘 한 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ThriveTracker는 이후 포스트백에 새 거래 ID가 있으면 같은 subid에 매출을 더하므로, 두 번째로 팔린 리드나 통화 후 업그레이드된 리드도 그 리드를 산 캠페인에 전체 가치가 표시됩니다. 랜딩 페이지별 ROI가 첫 지급액만이 아니라 리드의 실제 가치를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