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 페이지에서 쓰는 MGID
MGID는 방대한 퍼블리셔 사이트 네트워크에서 네이티브 트래픽을 팝니다. 다른 네이티브 네트워크처럼 전환을 보고하는 바이어에게 유리합니다. MGID의 최적화, 리포트, 그리고 어떤 위젯을 남길지에 대한 내 판단까지 모두 어떤 클릭이 리드가 됐는지 알아야 가능합니다.
MGID가 전환을 받는 데 권장하는 방식은 URL에 붙여 둔 클릭 ID를 담은 서버 간 포스트백입니다. LanderLab은 이를 직접 보낼 수 있습니다. 방문자가 도착하면 숨김 필드가 MGID의 클릭 ID를 받고, 리드가 제출되면 페이지의 웹훅이 MGID 포스트백을 호출합니다. 단순한 퍼널이라면 중간에 트래커도, 돈을 내야 하는 Zap도 없습니다.
기사형 광고에서 리드 양식이나 퀴즈로 트래픽을 보내는 네이티브 바이어에게 잘 맞습니다. 주택 개조, 보험, 금융, 이커머스 옵트인.
트래커 없는 MGID S2S 전환 추적
MGID는 랜딩 페이지 URL에 클릭 ID를 붙입니다. 숨김 필드가 이를 리드와 함께 저장하고, 양식이 제출되면 페이지의 웹훅이 그 클릭 ID로 MGID 포스트백을 호출하므로, MGID는 전환을 그것을 산 바로 그 클릭에 집계합니다.
MGID 도움말도 포스트백이 광고 차단기, 브라우저 제한, 개인정보 보호 설정의 영향을 받지 않아 더 믿을 만한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 랜딩 페이지에서 픽셀 데이터가 사라지는 곳이 바로 거기입니다.
돈이 되는 리드로 MGID 최적화
단순 제출과 구매자가 받아 주는 리드는 서로 다른 전환입니다. 모든 리드에는 기본 포스트백을 보내고, 두 번째 목표는 워크플로로 보내세요. 리드 트리거, 리드를 팔 수 있게 만드는 답변에 조건 분기, 그리고 그 분기에서만 적격 목표를 실행하는 HTTP 요청 노드. 그러면 MGID는 선택한 목표로 리포트하고 최적화합니다.
MGID 캠페인마다 목표별로 고유 전환이나 비고유 전환을 집계할 수 있습니다. 리드 제너레이션에는 보통 고유 전환이 맞습니다. 클릭당 리드 하나입니다.
리드당 비용으로 판단하는 위젯과 사이트
네이티브 트래픽은 무엇보다 지면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MGID에 전환이 들어오면 클릭만 보내고 리드는 없는 지면이 금방 드러나고, 테스트 예산을 갉아먹기 전에 잘라 낼 수 있습니다. MGID의 다른 추적 값도 숨김 필드에 담으면 CRM의 모든 리드에 출처가 남습니다.
퍼널 끝까지 살아남는 클릭 ID
기사형 광고가 퀴즈나 오퍼로 이어진다면, ‘URL 파라미터 전달’이 MGID의 클릭 ID와 UTM을 모든 링크로 넘기므로, 리드를 받는 페이지에도 포스트백에 필요한 클릭 ID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