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 페이지에서 쓰는 Google Ads
검색 클릭은 비쌉니다. 클릭을 사 온 키워드는 리드를 가져올 때만 남길 가치가 있습니다. 어떤 키워드가 그런지 Google Ads가 알려 줄 수 있지만, 그건 전환이 시작점이 된 클릭과 연결된 채 랜딩 페이지에서 돌아올 때뿐입니다.
LanderLab에는 Google Ads가 두 부분으로 기본 내장되어 있습니다. Google Ads 픽셀은 페이지에서 브라우저 측 전환 추적을 하고, Google Ads 연동은 방문자의 브라우저가 아니라 LanderLab 서버에서 서버 측으로 전환을 가져옵니다. 각각 LanderLab 계정에 한 번 저장하고 페이지마다 켜면 되며, 붙여 넣을 태그도, 관리할 Tag Manager 컨테이너도 없습니다.
검색 기반 리드 제너레이션에 잘 맞습니다. 법률 상담 접수, 지붕·냉난방 견적, 메디케어·보험 견적, B2B 데모. 리드가 클릭보다 값지고, Google이 그 사실을 알고 입찰하길 바라는 곳이라면 어디든 해당됩니다.
브라우저와 서버에서 하는 Google Ads 전환 추적
브라우저 태그는 리드를 놓칩니다. 광고 차단기, 개인정보 보호 설정, 짧은 쿠키 수명 때문에 전환의 일부가 Google Ads에 닿지 못하고, 놓친 전환 하나하나가 스마트 입찰이 끝내 학습하지 못하는 리드가 됩니다. LanderLab은 양쪽을 모두 챙깁니다. 브라우저 측 전환 추적을 위한 Google Ads 픽셀, 그리고 LanderLab 서버에서 보고하는 서버 측 전환 가져오기입니다.
둘 다 쓰면 Google Ads가 두 곳에서 리드 소식을 받으므로, 방문자 브라우저에서 스크립트가 막혀도 더는 계정에서 전환이 빠지지 않습니다.
클릭부터 Google Ads까지 이어지는 gclid
자동 태그 추가를 켜면 Google Ads가 모든 광고 클릭의 URL에 gclid를 붙입니다. 그 방문자가 LanderLab 페이지에서 리드가 되면 전환이 Google Ads로 돌아가고, Google은 이를 그 뒤에 있는 클릭, 캠페인, 키워드와 연결합니다.
이름이 gclid인 숨김 필드는 이 값을 리드와 함께 저장합니다. 페이지가 방문자를 오퍼로 넘긴다면, 에디터 ‘빠른 작업’의 ‘URL 파라미터 전달’이 모든 링크에 gclid와 UTM을 실어 다음 단계로 보냅니다.
스마트 입찰에는 리드가 필요합니다
타겟 CPA와 전환수 최대화는 계정에 기록된 전환을 바탕으로 입찰가를 하나하나 정합니다. 양식 제출이 Google Ads에 닿지 않으면 이 전략들은 실제로 겨냥할 대상이 없고, 전환당 비용 열의 숫자도 CRM의 리드와 맞지 않습니다.
자기 리드를 직접 보고하는 랜딩 페이지가 그 틈을 메웁니다. 전환 열은 견적을 요청한 사람 수가 되고, 설정한 CPA는 리드당 비용, 즉 고객사나 구매자가 비용을 지급하는 기준 숫자를 뜻하게 됩니다.
어떤 키워드가 리드를 가져오는지 확인하세요
리드가 저마다 클릭과 연결되면 키워드 보고서와 검색어 보고서에서 지출 옆에 전환이 보입니다. 클릭만 사고 리드는 없는 검색어는 중지하고, 양식을 채우는 검색어로 예산을 옮기세요.
추적 템플릿이 붙이는 키워드와 일치 유형용 숨김 필드를 추가하면 CRM의 모든 리드에 같은 구분이 남습니다. Google의 숫자를 내 숫자와, 그리고 성사된 거래와 맞춰 볼 수 있습니다.